2PM heartbeat
잡기 2009/11/25 16:58 2PM 이 얼마전에 신곡 [heartbeat] 로 돌아 왔다. 뭐 사실 별 관심이 없는 그룹이긴한데, 이번에 춤이 좀 멋있다.
공연 영상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70r843oOY6g
<노래>는 적당한 훅이 있는 걍 듣기 괜찮은 노래인데, <공연>은 정말 파격적이고 멋있다.
안무는 전체적으로 유명한 힙합공연인 <마리오네트>를 연상시킨다. 여자에게 버림받고 어찌할 수 없는 노래 내용과 상당히 닿아 있다는 느낌이다.
마지막에 모든 멤버들이 무대 뒤로 먼저 사라진 후, 심장 박동이 멎는 소리와 함께, 한 명만이 쓰러져 숨을 거두는 연출은 정말 단막극 한편은 본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멋져)
무엇보다도 'listen to my heart beat' 이라는 훅 부분의 춤이 아주 절도있고 멋있어 보인다.
그런데, 이런 훌륭한 무대에도 단 한가지 옥의 티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마지막 부분의 "이.. 이건 뭐야.." 춤이다. 보면 안다.
공연 영상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70r843oOY6g
<노래>는 적당한 훅이 있는 걍 듣기 괜찮은 노래인데, <공연>은 정말 파격적이고 멋있다.
안무는 전체적으로 유명한 힙합공연인 <마리오네트>를 연상시킨다. 여자에게 버림받고 어찌할 수 없는 노래 내용과 상당히 닿아 있다는 느낌이다.
마지막에 모든 멤버들이 무대 뒤로 먼저 사라진 후, 심장 박동이 멎는 소리와 함께, 한 명만이 쓰러져 숨을 거두는 연출은 정말 단막극 한편은 본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멋져)
무엇보다도 'listen to my heart beat' 이라는 훅 부분의 춤이 아주 절도있고 멋있어 보인다.
그런데, 이런 훌륭한 무대에도 단 한가지 옥의 티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마지막 부분의 "이.. 이건 뭐야.." 춤이다.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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