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재민의 볼따구

재민 2009/10/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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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일) 문화센터 수업 중에 찍은 사진.
토실하니 귀여운 볼따구.
2009/10/19 20:54 2009/10/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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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민맘 2009/10/28 10:2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 볼살이 조금씩 줄어 드는 것 같아 가슴 아프다...
    볼 빵빵한 때가 넘 그립네... 그땐 요구 하는게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그때 보다 더 많은 애교와 장기를 보여주지..ㅎㅎ

  2. ㄷㅋ 2009/10/29 13:5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볼빵빵 재민선생.

  3. 비밀방문자 2009/11/11 13:0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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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엄마랑 영화관에서..

재민 2009/10/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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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 사진을 컴터로 옮겨서, 옛날 사진 한 두개씩 옮겨 본다.

9월 15일(화) 포도몰 롯데시네마.
영화보러 갔던 건 아니고, 저녁 식사 후 노래방 갔다가, 걍 카라멜 팝콘 사먹으러 갔었다.
2009/10/19 20:46 2009/10/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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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민맘 2009/10/28 10:2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머어머 내 다리가 날씬하게 나왔네...이사진 넘 맘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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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2009/10/19 15:00
원래 삼치원정대 출정하려고 했는데, 폭우천둥번개가 워낙 괴이하게 와서 취소했다. 점심쯤에 다시 해가 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안가길 잘했다.

아침에 재민이 감기약이 떨어져서 병원에 들렸다가,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갔다왔는데, 이게 화근이었던 것 같다. 감기로 쉬어야 하는 아이를 증세가 약하다고 데리고 다녀서 그런지 오히려 도졌다.

해열제를 먹여도 밤새 열이 내리지 않아 결국 일요일 아침에는 응급실에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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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을 위해 알몸차림


근데 응급실에서 먹인 해열제로는 금새 열이 내려가더라. 의사 선생님 말이 우리가 해열제를 넘 적게 먹여서 안내려갔던것 같다고 한다. ( -_-)

그리고 밤에 춥다고 보일러 때고 문꽁꽁 닫은 것은 의사 선생님한테 이야긴 안 했지만, 잘못했던 것 같다고 반성하고 있다. 요즘 하우스를 보고 있는데, 하우스 말이 맞긴맞다. 환자는 거짓말을 한다. =_=;
2009/10/19 15:00 2009/10/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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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Edit 15.0 구입

메모 2009/10/19 14:47
UltraEdit 15.0 을 온라인 구매했다. 회사에서 받은 10.10 라이센스가 있지만, 이상하게도 업무망 컴퓨터에 깔리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못쓰고 있다가 걍 자비로 구입.

15.0 버전은 미묘하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데, 어차피 구버전의 구입은 불가능한 것 같다.

그런데 구매하다보니까, 카트에 'Extended Download Service'라는게 들어 있다. 소프트웨어 가격이 5만 9천원인데, 이게 5,900 원이다. 내용을 보니, 구입한 소프트웨어를 다시 다운로드하려면 필요하다고 한다.

사실 최신버전의 클라이언트는 언제나 걍 다운 받을 수 있으니 문제가 될 것이 없는데, 다음 버전이 나오게 되면 공식적으로는 구 버전을 다운 받을 수가 없기에 이걸 돈 받고 파는 것 같다. 사실 와레즈나 마이폴더같은 것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구 버전을 충분히 다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없다. 하지만, 디폴트로 쇼핑 카트에 살포시 들어가 있는 일종의 끼워팔기인 것.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혹시 모르니까 ...'라는 생각에 걍 구매해 버린 나는 걍 표준 구매자인 것 같다. ㅠ_ㅠ
2009/10/19 14:47 2009/10/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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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까지 딸린 여자라서 더 불행해요

2009/10/08 17:56
링크: http://news.nate.com/view/20091007n18599

2009/10/08 17:56 2009/10/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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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3 14:1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득아, 어제 선덕여왕에 김춘추를 보는데 니가 생각나더라.
    너 유승호랑 닮았나봐 ㅋㅋㅋㅋㅋㅋ
    역시! 국민남동생의 동안!!!

  2. 냥날 2009/10/13 14:3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설마 그럴리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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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정육점

메모 2009/10/05 16:51
소문에 의하면,

대치 정육점에 자기 술을 들고 갈 수 있는 모양이다.
2009/10/05 16:51 2009/10/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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