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군의 여름 방학
분류없음 2009/07/31 12:44 재민군은 어린이집 여름방학을 맞아 외할아버지할머니와 시골(전남 보성)에 가 있습니다.
님의 말:
재민군의 하루..
오늘 점심은 어제 외삼촌(나의)이 잡은 자라를 푹~고아 용봉탕을 먹고 있다...
님의 말:
그리고 할아버지에게 "우리 시골에서 살자"
집에 가지 말고 시골에서 살자 이러고 잇따
님의 말:
재민군의 하루..
오늘 점심은 어제 외삼촌(나의)이 잡은 자라를 푹~고아 용봉탕을 먹고 있다...
님의 말:
그리고 할아버지에게 "우리 시골에서 살자"
집에 가지 말고 시골에서 살자 이러고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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