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에서 사과 한입물고 웃고 있다

캐논 400D의 색감 ㅋㅋ

좀 쉽게 살순 없어? - 펜션에 딸린 식당 소파

^_^

고기 부페를 먹었다. 배터져 죽을 뻔 했다. 얇은 삼겹살, 목살, 소세지, 감자, 버섯, 양파, 소고기 등심(서비스?)을 구워먹고 김치찌개가 나왔다. ㅎㅎ

식당 가운데에 좀 옛날 느낌의 난로도 있다.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유아풀 입수 - 물이 따듯하기 때문에 김이 많이 올라 온다.

30분쯤 지나니 적응하고 좋아하기 시작했다.

기분 좋게 한 컷

두 컷

재민아~~

밥먹은 후 추워해서 담요로 덮어 준 모습이 귀여워서 찍어 봤다. 수영모는 아빠 것. 딱 맞는다 -_-;;

우리 왕자님 1/3

우리 왕자님 2/3

우리 왕자님 3/3

아빠랑 마지못해 한 컷

실내 파도풀 전경 - 우린 가장자리에만 앉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