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 후, 파일 접근 안되는 문제

잡기 2009/06/2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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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를 업그레이드한 후에 위키가 접근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상당히 오랬동안 그랬을 텐데, 신경을 안쓰고 있다보니 이런 문제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고 있었다. =_=

문제의 원인은 텍스트규브를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아파치 서버의 .htaccess 파일을 오만한 방식으로 고쳐쓰는데 있었다.

이 파일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하나가 유저가 요청한 URL 을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인데, 텍스트큐브가 이걸 맘대로 바꾸고 있었던 것이다. 뭔 생각인지, 텍스트 큐브외의 다른 URL 접근은 전혀 안되도록 되어 있었다.

위키 뿐만이 아니라, 써 있는 모양새로 봐서는 favicon 도 제대로 접근이 안되었을 것 같다.

일단은 내가 필요한 파일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수정해 두긴 했는데, 텍스트큐브가 왜 이런 방식을 채택했는지 좀 궁금하다. 보안 문제말고는 떠오르는 이유가 없는데, 남의 호스팅 서버의 보안 문제를 왜 걱정해 주는 것인지... =_= 텍스트큐브 스스로가 사용하는 url 규칙이 몇 개 없기 때문에, 그것들만 한정적으로 url rewrite 하도록 해 두었으면 충분했지 싶다.
2009/06/21 02:03 2009/06/2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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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6/30 13: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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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Lock

분류없음 2009/06/18 19:11
회사 윈도우에 이상한 일이 좀 있어서 윈도우를 밀었다. Windows XP + SP3 이라고 적힌 시디를 받아서 새로 설치를 했는데, 중간에 사용자 입력을 기다리지 않고 <자동설치> 방식으로 걍 설치가 된다. 그런데 문제가...

SHIFT+SPACE 로 한영전환을 할 수 있는 키보드 종류3이 안깔린다. 키보드 드라이버 목록에도 키보드 종류3이 사라져 있다. 나는 이미 SHIFT+SPACE 한영전환이 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몸이기에 방법을 찾아 웹질을 좀 해 보니 누군가가 만들어둔 KeyLock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외에도 CapsLock 키나 Insert 입력 무기하기, <Ctrl+마우스휠 로 볼륨 조절하기!!>같은 것도 된다. 편할 것 같다. 비스타가 깔려 있는 노트북에서는 AutoHotKey 라는 키입력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한영전환하고 있는데 KeyLock 으로 바꾸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소개글: http://avatar72.tistory.com/44


프로그램 홈페이지 - http://www.safefolder.net
2009/06/18 19:11 2009/06/1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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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프 2009/06/19 00:5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걍 레지스트리 좀 만져주면 깔리던데.

  2. ㄴㄴ 2009/06/20 13:1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http://ruliweb2.nate.com/ruliboard/read.htm?num=61491&table=img_pm&main=hb&left=b FSS 디오라마

  3. ㄴㄴ 2009/06/20 13:4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FSS 오제 레진 http://ruliweb2.nate.com/ruliboard/read.htm?main=plamodel&table=img_pm&find=subject&ftext=%B7%B9%C1%F8&db=2&num=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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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 아이의 사생활 3부 자아존중감

메모 2009/06/03 02:41


비판하기/설득하기/공감하기

자존감 (자아 존중감)
- 자기 가치: 나는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 나는 주어진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존감이 높으면:
 자아상이 높다
 공감능력
 리더십
 성취도
 
 사회적 활동/여가 생활/부모와의 시간
 학업 성취도가 높다
 문제 해결력이 높다
 생활력이 좋다

초등학생 시기는 자존감의 최대 위기의 시기다
 집단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새로운 규칙을 익혀야 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고
 가족 밖의 인간을 만나고
 무엇보다 경쟁을 해야 한다
 
3~4살 정도면 이미 자존감이 형성된 상태다.
 실험 방법이 있다.
 
부모의 태도:
 아이가 하려고 할 때, 부모가 도와주면 안된다.
 스스로 하게 해야 한다
 끝까지 해보도록 기다려 주어야 한다.
 하고 싶은 것은 최대한 하게 해 준다.
  틀려도 개입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원래 틀리는 존재다.
  어른의 일을 대신 하려고 해도 함 하게 해 주면 좋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라.
 
 아이는 "성공의 경험"을 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때 바로 "도파민"이 나온다.
 
 공감하기 -> 감정이 어느 정도 정리되며 이성을 찾는다
  -> 문제 해결을 유도한다. (어떻게 해결하면 되겠니?)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문제 해결)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어릴 때의 자존감은 평생간다.
  헉!

 극단1: '이렇게 해야돼!'와 같이 아이를 강압적으로 교정하려는 것
 극단2: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것을 받아 주는 것
   과도한 칭찬을 하면 비현실적인 자존감을 높여주게 된다.

 아이가 하려는 행동을 저지하면 안된다.
 아이가 해야하는 행동을 대신 해 주면 안된다.
 아이의 일은 적게 도와 줄 수록 좋다
 너무 걱정하면서 못하게 하지 말아라
 
 부모와의 애정 경험을 늘려야 한다.
  너는 사랑 받는 사람이다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기회가 있을 때 기회를 주어야 한다.
 
 아이의 장점을 적어 주고, 아이를 인정하고 있음을 알려 준다.
 아이는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자존감은 아기가 커가면서 주변의 중요한 사람의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점차 형성되어 간다
 엄마가 항상 웃고 애정이 가득한 표정을 지으면 아이는 그것을 보고 자신을 정의하게 된다.
 즉, 순수한 애정만으로도 자존감은 생성된다.


2009/06/03 02:41 2009/06/0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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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비밀 체크시트

잡기 2009/06/02 01:58

최근에 EBS 다큐프라임에서 좋은 다큐를 많이 한다.

최근 다루고 있는 내용이 기존의 상식을 깨기에 아주 흥미롭다.
게다가 유익하고 교훈적이기까지 하다.

요즘에 하고 있는 다큐중에 [설득의 비밀]이라는 다큐 2화를 보게 됐는데,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어서 정리해 둔다. 총 5화라는데 일주일에 한 편씩 하는 모양이다.

--------
설득의 키워드들

자신감
 자신감이 상품을 대변한다
 우선 나부터 설득시켜라
 자신감이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고, 성공으로 이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 증거를 제시한다
 자신의 장점을 설득무기로 쓰는 것도 좋다
 나만의 무기: 독창적인 생각. 이를 주장할 논리와 지식.

경청
 경청의 힘
 나의 말을 줄이라

상대의 이익(윈윈)
 역지사지 - 상대방의 입장을 철저하게 공감하면, 작은 행동 하나로도 설득 가능하다
 내가 줄 것을 먼저 생각하라
 그와 나의 공통의 이익을 찾아내라
 상대방에게 뭐가 필요한지 파악하라
 무작정 나를 버리는게 설득은 아니다
 양비론은 안 된다. 공과를 따져 주라
 갈등을 감수할 대가를 챙겨 주라
 프로젝트 완성으로 얻는 이득을 강조했어야 한다.

끈기와 노력
 물은 100도가 될 때 끓는다.
 상대방이 마음을 여는 순간은 온다
 작은 yes 는 또 다른 yes 를 부른다.

2009/06/02 01:58 2009/06/0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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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자의 시

2009/05/21 21:05
20대 적 소시적에 그래도나 먹어줬네

미모몸매 중간은가 대한민국 표준이라

따라다닌 남자들수 많잖아도 적진않네

때됐구나 신랑만나 인연인가 결혼하고

꿀맛같은 신혼시절 몇달만에 소식왔네

생겼다네 축하하네 나는아직 어리둥절

입덧욱욱 고달프다 배부르니 힘이겹네

정신없이 낳아보니 세상에나 예쁘구나

이쁜새끼 기뻤는데 알고보니 게임시작

먹여주고 달래줘도 우리아가 왜우느냐

먹이다가 하루가고 재우다가 밤이가고

잠자는게 소원이라 하룻밤만 쉬어보세

정신없이 한달가고 울고웃다 일년가네

돌치르고 정신들어 주변보니 우울하네

거울속의 저아줌마 누구신가 설마난가

모유주면 살빠진다 누가그래 먹여봐라

젖안나와 돼지족에 잘먹으니 안빠진다

처녀적에 입던옷들 옷장속에 모셔두고

혹시라도 살빠질까 비싼옷은 절대못사

지시장표 오천원티 만원바지 내유니폼

55 사쥬 안바란다 77로만 가지마라

애키우니 폭삭늙어 머리숱은 어디갔나

외모쯤은 포기했다 죄수생활 답답하네

하루종일 붙어있는 우리아기 코알라냐

엄마잠깐 안보이면 주먹쥐고 대성통곡

화장실도 같이가네 문연채로 일도보네

딱붙어서 안떨어져 아예한몸 되자꾸나

안아달라 졸라대니 팔만점점 굵어지네

하루종일 애랑단둘 옹알옹알 살다보니

내언어도 떨어진다 아기책만 같이본다

최신가요 나는몰라 아기동요 내18번

뽀로로에 토마스에 캐릭터만 빠삭하다

사랑스런 우리아기 커갈수록 말썽쟁이

할수없다 고백한다 잠잘때가 젤예쁘다

외출해야 문화센터 멀리가야 마트로다

극장영화 친구약속 그게뭐냐 기억안나

엄마끼리 애데리고 큰맘먹고 외출해도

밥한끼도 힘들구나 난리떨다 들어온다

대학동창 연락왔다 반겼더니 결혼한다

오랜친구 전화왔다 반겼더니 돌잔치라

사회생활 없어진다 만나봤자 애엄마다

결혼안한 싱글친구 아직화려 즐기는데

나는이제 애엄마라 끼워주질 않는구나

인터넷이 내친구네 안면트니 택배기사

이리살다 봄이가고 자고나니 가을가네

나혼자서 애낳았나 좀봐주면 좋으련만

신랑X은 오늘밤도 애재우니 들어오네

주말쯤은 놀아주나 하루종일 잠만자네

경기불황 얼굴반쪽 바가지도 못긁겠네

그래좋다 내가본다 잘리지만 말아다오

사회생활 약속필요 오늘밤도 늦는다네

맛난맥주 너만먹냐 나도아직 땡긴단다

애재우고 외로운밤 맥주한잔 닭한마리

오늘밤도 또틀렸네 허리살만 늘어가네

울엄마도 이리나를 키웠겠지 전화하자

내성격에 우울증쯤 남얘긴줄 알았더니

시시때때 눈물난다 내가점점 없어진다

착한신랑 예쁜아기 99프론 행복한데

마음한켠 허전하다 나도아직 여자라네
2009/05/21 21:05 2009/05/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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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란 2009/05/22 22:3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송상마눌입니다. 넘 절절해서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퍼갑니당..

  2. 비밀방문자 2009/06/01 10:0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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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교통 사고를 내다

2009/05/04 15:58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통사고를 냈다. 아놔...

본인 과실 100% 일 듯한 오토바이와의 사고인데, 가해자의 느낌이란게 참 묘하고 괴롭다.

이번에 처리하면서 보니까 절대로 교통사고의 피해자가 되면 안될 것 같다. 교통 사고 후유증으로 아픈 것도 힘들텐데, 보험금을 타기 위해서 협상의 기술까지 발휘해야 하는 것 같다. 피해자 아저씨는 타박상에 전치6~8주의 손가락 골절상인데, 애시당초 신장염으로 투석을 받고 계시던 중이라 아픔이 배가 되시는 듯 하다.

유일하게 다행인 점이라면 마누라와 아들은 다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아놔.. ㅠ_ㅠ

2009/05/04 15:58 2009/05/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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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5/05 21:1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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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뎡만 2009/05/06 10:5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앗 저런...ㄴㄴ은 다치지 않았나?
    아저씨도 얼른 회복되시고 일 순조롭게 풀렸으면 좋겠네

  3. ㄴㄴ 2009/05/06 17:1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 나도 안다쳤다..

  4. 비밀방문자 2009/05/12 21:5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윤지맘 2009/05/19 17:1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우리 윤지 내년에는 어린이집 보내려 하는데...재민이 어디 보내나요?? 아니면 알아보고 있는데라도..정보공유좀 해줘요..ㅜ.ㅜ

  6. 큰발 2009/05/20 12:3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그나마 가족들이 안다친게 다행이지... 아저씨도 빨리 회복되시길...
    글고... RSS좀 손봐줘... 제대로 안되는구먼... 아무래도 문제가..

  7. 조프 2009/05/20 18:2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http://whitejames.com/rss 입니다.

  8. herbtea 2009/05/21 04:1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도 이번에 피해자쪾이어서 괴로웠다능.
    저 협상의 기술이란게 정말 안해도 기분 더렵고, 해도 기분 더럽고,
    그렇더라구요.
    아픈것도 아픈거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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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2009/04/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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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주년 기념. 개인적으로는 총 5번째 제주도. 날씨가 넘 안 좋아서 맛기행만 하고 왔다.
2009/04/30 09:41 2009/04/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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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발 2009/05/20 12:3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부럽~ 우린 가을에나 함 도전해볼까 생각중... 혹 생각있는감? (숙박이 괜찮을듯한데...)
    하여튼... 언제가도 제주도는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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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분류없음 2009/04/22 11:13

해외에서는 twitter 라는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가 인기인 보양이다.

서비스의 요지는 트위터 가입자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140글자 이내의 텍스트(이를 트윗츠tweets라고 함)를 웹사이트/핸드폰 문자메시지/인스턴트 메신저/기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릴 수 있고, 이를 다른 유저들이 감시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이런 친구들을 follower라고함) 유저가 트위츠를 올리면 자신의 follower 들에게 트위츠가 전달된다. (RSS/웹사이트/문자메시지/전용 어플리케이션) 유저는 트위츠를 올리면서 특정 유저에게만 전달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고 한다.

국내의 플레이톡이나 미투데이의 원조 서비스이다. 주 사용례는 친구들간의 소셜 메시징이다. 이를 두고 SMS on Internet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위키페디아-트위터: http://ko.wikipedia.org/wiki/%ED%8A%B8%EC%9C%84%ED%84%B0 

2009/04/22 11:13 2009/04/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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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테라피 예약

분류없음 2009/04/20 10:23
24일 금요일: 오후 8시 2명
25일 토요일: 오후 7시 2명

전화문의: 064-725-9000(내선 1313)
2009/04/20 10:23 2009/04/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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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장르

잡기 2009/04/18 00:54
기존 로봇 장르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더라도,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만한 로봇물 제작이 가능할까.

트랜스포머즈는 로봇이 메인 소재지만, 로봇을 제외하면 기존 영웅물과 크게 다를 것도 없다. 반다이에서는 [익숙함 70% 이상, 참신함 30%이하]라는 가이드라인이 있다던데 이게 사실일라나.

이 논지는 어케 보면 오덕물을 만들면 망한다는 얘기랑 같은 맥락인것 같네.
2009/04/18 00:54 2009/04/1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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